울 아이들이 바뻐서 시모인 제가 청첩장을 골랐어요.
보자기 카드에서 샘플 10개를 받고
아이들에게 고르라 했지만
샘플로 고르고 받았던 것 외에 다른게 눈에
띄어 그걸로 정했죠.
청첩장을 받은 우리 며느리 너무 좋아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귀엽고 예쁜데
아이들과 같은 느낌의 청첩장.
며느리 친구들이 시어머니의 안목이 좋다고
칭찬들 한데요.
보자기카드에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청첩장.
귀한 마음 담아 만든 청첩장 받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