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별지내용을 송부하여야해서 기본에 하려고 했던 디자인에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경했는데 시안으로 봤을때보다더 깔끔해서 좋네요. 네이비 봉투를 원했지만 어르신들이 하얀색봉투이야기하셔서 햐안색봉투로 변경했는데. 그것도 대만족입니다. 수신인 인쇄도 했는데 라벨작업이나 손으로 쓰지 않아서 너무 편하고 좋으네요. 청첩장 두께가 있어서 생각보다 접는거 어렵지 않았네요. 배송은 정말 깔끔그자체로 왔구요 여분의 청첩장과 안에 서비스로 넣어주신 석고방향제 향기도 그만입니다. 보자기카드로 결정하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