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꽃은 노란 프리지아 꽃이라 결혼식 부케는 노란 프리지아
결혼식이 2월말이라 곧 다가올 봄을 생각하며 개나리 색상의 따뜻한 색감의 청첩장
정말 딱 바라는대로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수정도 정말 빠르게 바로바로 해주셔서 저희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빠르게 받았어요. 무료 샘플신청도 참 정성담아 보내주신다. 생각이 들었는데 최종 결과물도 정성가득함이 느껴지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내년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청첩장은 보자기카드라고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