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19일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새출발의 시작을 알리는 청첩장을 보자기 카드에서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시안을 받기 까지 여러번 수정을 거쳐 힘드실만도 한데 오탈자 없이 꼼꼼하게 디자인 해주셨어요. 인쇄도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게 되었고 빠진 구성 전혀 없었습니다. 종이 재질도 좋아서 정말 좋은 가격에 좋은 퀄리티로 청첩장 제작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자기카드에서 청접장을 주문하게 되었어요 :)
처음에는 다른 브랜드의 비슷한 디자인을 하려했는데 보자기카드를 친구가 추천해줘서 보니까
훨씬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디자인이있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청접장은 BNIEL298 입니다 :) 완전 결혼식 초대장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은 여리여리한 분홍색이고 사진에는 좀 흰색느낌이 강한데 실제로보면 연분홍색이예요!
자수부분이 단단?해서 쉽게 접히지 않는것도 너무 마음에들었어요~
저희는 업체제공 약도가 좀 애매해서 똥손으로 그림판으로 만들었는데ㅋㅋ너무 생각보다 찰떡으로 넣어주셔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청접장에 절대 욕심내지 말아야지!!라고 했기때문에 가격적인 면에서는 엄청 저렴하게 했는데 (100장에 7만원)
안에 내용이나 글씨체 등 자꾸 욕심이나서 수정을 많이했는데
무제한으로 수정할수있게 해주셨고 상담사한테 연락할때도 너무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셔서 기분좋게 주문했어요
배송도 깔끔히 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불량하나도 없고 넉넉하게 여유분 2-3장정도 더 주신거 같았어요 :)
다들 보자기카드하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