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청첩장을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은 심플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꽃을 좋아하기에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하나씩 붙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꽃을 붙이기에 적당한가 였어요.
그래서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곳이 보자기 청첩장이었답니다.
금색 글씨가 인상적이었고, 종이 두께가 주는 고급짐 ㅎㅎㅎ 다 맘에 들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예식장 약도 때문에 여러번 수정을 했는데
월요일에 수정요청을 하게되면 화요일 아침에 반영, 또 화요일 오후에 수정 요청을 하면 수요일 아침에는 무조건 반영해서 수정해주시더라구요~
빠른 수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수정할 때는 정말정말 꼼꼼히 봐야합니다 .ㅎㅎ
코로나 시국을 감안했을때
바뀐 점이 약도에 반영 안되어 있는경우도 있어서^^;
그래도 약도도 여러개 가지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좋았어요.
그렇게 금요일 저녁에 확정을 하고 일주일 뒤인 금요일에 받았답니다.
향기나는 청첩장을 위한 샤쉐를 넣어주셨더라구요~
여기에 문구가 인상깊은게
사랑하는 사람과 개봉하세요~ 처음 맡은 샤쉐 향은 50년이 간다고..ㅎㅎ
원래 바로 뜯으려고 했는데 롱디인 예비 신랑한테 와야 뜯어볼꺼라곸ㅋㅋㅋ
무조건 같이 개봉해야한다고ㅋㅋㅋ 했더랬죠ㅎㅎ
청첩장 샘플 무료로 받고 마음에 들어서 신청했습니다!
식전 영상과 모바일 청첩장, 브니엘 샤쉐 등 서비스가 너무 좋고 시안도 빨리 접수 및 회신해주셔서 넘 좋았어요ㅎㅎ
결혼식이 많은 시즌이라 오래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기한 안에 주셨고 예쁘게 만들어주서서 다들 칭찬해주셨어용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려구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