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크고 무거운 상자에 왔어요.
저희는 총 300부 시켰습니다. 100부씩 구분이 되어있어서 어디까지 접었는지 알수 있어요~
둘이서 앉아서 접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
우리 이거 진짜 다접어야할까? 라면서 오빠가 여러번 물었지만.
뒀다 뭐하죠? 그냥 다 접접-- 그리고 이게 진짜 이게 신의 한수- 샤쉐 청첩장을 다 접어서 같이 넣어뒀더니 향이 엄청 많이 배었어요
받는 사람들마다 향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 저렴하면서도 고급져 보이는걸로 잘 골라서 잘 뿌렸습니다. 혜택도 많고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