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올 5월에 치룬 신부입니다~
보자기카드랑 바른손카드 두개중에 고민하다가
두 업체 모두 샘플을 받아보고나서 최종결정한 곳이 보자기카드입니다.
저와 남편은 화려한 스타일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각각 맘에 드는 디자인을 고른후 샘플을 받아 토너먼트를 한 결과 입니다.
그리고 식 자체가 5월이여서, 화사한쪽으로 더 끌렸던것 같아요.
또, 최종고른 청첩장 봉투 색깔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봄이랑 잘어울리는 화사한 주황색!
보통 봉투는 흰색으로 많이 봤는데 이렇게 화사한 색상은 처음봤어요~
받는 사람도 더 기억에 남을거고, 어떤사람 청첩장인지 열지않아도 알 수 있을법한 색깔인거 같아요^^
청첩장에 문구 등 확인 후 결제한 뒤 거의 바로 작업이 들어갔어요
다음날 시안 확인요청 연락이 왔구요!
작업진행은 저희가 체크만 빨리 해드리면 바로 수정작업해주셔서
주문후 딱 일주일 걸려서 받았습니다.
박스에 청첩장 속지와 봉투 각각 장수대로 담아왔고,
봉투에 붙이는 스티커와 식권도 깔끔하게 담아보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