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2달 전에 종이 청첩장을 준비했는데요. 평소에 많이 받았던 깔끔한 디자인보다 밝고 명량한 느낌의 디자인을 고르고 싶었어요. 두 가지 디자인 중에서 엄청 고민했는데 봄 = 핑크라고 하기엔 제 결혼식은 봄과 여름 사이인 5월 중순이라 최종적으로 노란색으로 선택했어요. 빠르게 시안 변경해 주셨고 배송도 빨라서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었구요. 다들 디자인 너무 예쁘다구직접 그린 거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실물 진짜 너~어~무 예쁘구 가격도 합리적이라 밝은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