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본식 2달을 앞두고 고민고민해서 셀렉 한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말고 따지지도 말고) '보자기 카드' !!! 무료샘플부터 고민 끝에 고른 'BNIEL466' 청첩장 입니다!
저희 웨딩홀이 가든 느낌이라 웨딩홀과 어울리는 청첩정을 고르는게 목표였는데 정~~말 딱! 맞춤 이더라구용ㅎㅎㅎㅎㅎ~ 향기로운 방향제 까지 함께 동봉해주시고 청첩장에 함께 넣어놓으니 향기로운 냄새가 솔솔~ 베이더라구요 :)
청첩장을 받은 부모님, 친인척 친구들까지 너무너무 색다르고 예쁘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심지어 저희 이미지와 비슷한 일러스트 그림의 청첩장이라 다들 '너희 모습 본따서 제작한거야?' 라며 기분 좋은 칭찬까지 덤으로 받았구요 ㅎㅎㅎ 요즘 세대, 유행에 맞춰 디자인과 제작까지 해주시고 소비자 입장에선 너무나 세심한 배려로 와닿아 더욱 감동이였답니다! 이제 남은 청첩장도 기분 좋게 나눠드릴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청첩장 고민하시는 분들 모두 보자기 카드에서 제작하세욤!!♥♥♥♥♥♥♥ 보자기 카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