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랑 저랑 원하는 디자인이 달라서 지인들 보여주거나 홈페이지 보내주면서 뭐가 더 낫냐고 투표했을 땐 반응 안 좋았는데 결국 신부 원하는 디자인 하래서 이거 했는데 실물보고 다들 귀엽고 예쁘대요. 잘 고른 거 같아요. 되게 동화 같은 느낌에 흰색 종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색 들어가있어서 이뻐요. 만족합니다.
청첩장 사이트들 많이 알아보다가 보자기카드를 알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청첩장들을 봤는데 BNIEL355로 150부 구매 했는데 시안도 괜찮았는데
실물로 받아보니 너무 이쁘고 마음에 들어요^^
다른 지인분들이 결혼하게 되면 꼭 추천해주고 싶어지네요ㅎㅎ
지인들이 받고 너무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해주더라고요ㅎㅎ
앞으로 정신없이 신나게 청첩장 돌릴 일들만 남았네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