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도 이제 세달 정도 남아서 종이 청첩장을 제작했습니당! 요즘 여러 업체들이 많이 생겼지만 가장 유명한 보자기 카드에서 진행했어요ㅎㅎ
사실 요즘은 모바일 청첩장이 더 보편화 되어있기도하고 종이 청첩장은 형식적으로 주고받다보니까 저렴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을 가장 원했습니다!
그리고 예비신랑 회사 문화 특성상 거의 전 직원분들께 종이 청첩장을 돌려야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저렴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제이나인데요, 웨딩촬영하면서 찍어주신 예물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사진을 활용해보았습니당ㅎㅎ 청첩장은 결국 버려지는데 인물 사진을 넣고싶지는 않더라구요ㅠㅠ
저렴하게 한장에 800원으로 한번 접는 디자인까지 가능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당ㅎㅎ
총 400부 진행했더니 스탬프도 주시고 실링왁스 스티커도 4개 주셔서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줄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가장 유명한 업체여서 진행 속도도 빠르고 정확했어요! 저렴하지만 예쁘게 진행해서 만족스럽습니당ㅎㅎ
보자기카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