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만난 남자친구와 각자의 삶을 살다 다시 만나 2년의 연애 후 11월 결혼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자 12살에 만나 32살에 결혼하는 우리에게 특별하고 귀엽고 딱 어울리는 청첩장인거같아요 직업특성상 시간이 많이 없어서 남들보다 청첩장을 일찍 만든 편인데 그래서 샘플도 좀 일찍 받아봤었어요 몇달전 샘플 받았을때도 지금도 변함없이 이게 너무 맘에 들었어요ㅎㅎ 그리고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게 하는 시스템이 너무 잘 되어있어 실수가 적을거같아 너무 좋았어요 다행히 저희는 실수없이 최종 시안을 받고 며칠전에 택배로 받았습니다! 샘플때는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서 실감이 안났는데 우리의 이름, 부모님 성함, 장소, 시간, 우리가 고른 모시는 글 등을 보니 조금 실감이 나더라구요 여분도 몇장 주는 센스가 아주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한번뿐인 결혼식인만큼 선택의 순간이 너무 많더라구요 ㅎㅎ 서로에게 맞는 예쁜 청첩장 고르시길 바랍니당 ㅎㅎ 아직 가족분들께만 드렸는데 다들 귀엽다고 색다르다고 좋아해주셨어요 ㅎㅎ 보가기카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