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준비하려고 알아보려는데 업체도 많고, 종류도 많아 어느 곳에서 어떤 청첩장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혼은 정말 선택의 연속이네요. 수많은 고민 끝에 고르게 된 보자기카드 청첩장 입니다. 양가 가족분들에게 몇가지 시안들로 투표를 하였는데, 거의 만장일치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9월 예식인데, 9월 예식에 어울리는 차분한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로 받아보았을 때 훨씬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청첩장을 돌리면서도 지인분들께 청첩장 고급스러운 것으로 잘 골랐다는 피드백도 많이 받았답니다. 저희는 준비기간이 빠듯하여 예식 1달전에 청첩장을 주문하게 되었지만, 청첩장은 최소 2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시라도 매수가 부족할 경우 여유있게 준비할 수도 있고, 지인분들과 약속을 잡는데도 심적인 부담감이 덜 할 것 같습니다. 사진 함께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