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서 드디어 도착했어요.
이번에는 연휴가 길어서 오래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더 예뻐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청첩장 단계에서 수정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하지만 보자기카드에서 수정 횟수에 상관 없이 시안을 수정해주어서 다행이였어요.
봉투 색상도 카드 분위기에 맞추어져서 더 마음에 드네요.
대절버스 등의 보자기카드만의 이벤트가 많아요.
그래서 보자기카드를 선택한 이유도 있어요.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두는 것도 좋으니까요.
브니엘 샤쉐? 라고 분홍색 꽃모양 봉투 말이에요.
방향제인데 청첩장에 향을 더하는 용도로 쓰면 좋아요.
받으시는 분들이 기분 좋은 순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보자기카드로 선택하기를 참 잘했어요.
메리플라워
이** · 2023-10-10
이**
2023-10-10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구성이 맘에 들게 왔어요. 사진 구성도 고민했는데, 적절히 알아서 잘 배치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