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청첩장중에 한눈에 들어오던 글귀, '눈 부시도록 아름다운 날에' 봉투를 열자마자 보이는글귀에 반해서 고르게 되었는데요, 두근두근 분홍색 봉투를 여니 분홍분홍한 마음을 간질이는 글귀가 나타난다며 심플하면서도 딱 결혼 느낌이 나서 이쁘다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ㅎ_ㅎ 양가 어르신들이 많아서 달력을 추가로 넣고 싶었는데 선택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손이 많이 가는 청첩장도 아녀서 접는 노동도 즐거웠습니다~ 결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눈 부시도록 아름다운 날에 축복 받으면서 잘 살겠습니다. 보자기 카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