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카페·블로그 또는 SNS 중 한 곳에 후기를 작성하고 게시물 URL을 등록해 주세요.
웨딩 카페·블로그
01청첩장을 직접 촬영해 사진 5장 이상 준비
02후기 10줄 이상 작성 제목에 [보자기카드 청첩장] 포함
03게시물을 전체 공개한 뒤 이벤트 참여 선택 URL·사은품·배송지를 확인하고 신청
필수 해시태그
#보자기카드#보자기청첩장
제외 카페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는 제휴 카페가 아니어서 글이 삭제되며, 사은품과 당첨 대상이 아닙니다.
검수 결과 안내
문자(MMS) 발송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01청첩장을 직접 촬영해 사진 3장 이상 준비
02후기 3줄 이상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포함
03게시물을 전체 공개한 뒤 이벤트 참여 선택 URL·사은품·배송지를 확인하고 신청
필수 해시태그
#보자기카드#청첩장#보자기청첩장
검수 결과 안내
문자(MMS) 발송
매월 한 분께 신세계 상품권을 드립니다
사진과 내용이 충실한 이용후기 가운데서 뽑습니다.
선정
매월 한 분
경품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
발표
매월 공지사항 및 개별 문자 안내
대상
이용후기를 남긴 고객
신청 전 확인해 주세요
사은품 지급 및 참여 유의사항
이벤트 사은품은 신규 주문 건에 한해 아이디 1개당 1회 드립니다.
두 가지 사은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시 입력한 주소로 무료배송됩니다.
작성해 주신 후기는 보자기카드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사은품의 디자인이나 종류는 사전 공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게시글이 이벤트 성격과 맞지 않는 경우 사전 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는 제휴 카페가 아니어서 글이 삭제되며, 사은품과 당첨 대상이 아닙니다.
배송 주소를 잘못 입력해 생긴 문제는 참여자 본인이 책임집니다.
웨딩 카페·블로그 참여 예시 확인
1단계
청첩장 사진과 기준에 맞는 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2단계
게시물 공개 범위를 전체 공개로 설정하고 발행해 주세요.
3단계
상단의 ‘이용후기 작성하기’에서 이벤트 참여를 선택하고 URL·사은품·배송지를 확인해 주세요.
SNS 참여 예시 확인
1단계
청첩장을 받은 뒤 사진을 찍어 주세요.
2단계
사진 3장 이상, 글 3줄 이상에 필수 해시태그를 넣어 게시해 주세요.
3단계
상단의 ‘이용후기 작성하기’에서 이벤트 참여를 선택하고 URL·사은품·배송지를 확인해 주세요.
이용후기
고객님들이 남긴 이용후기
지금까지 이용후기 69,712건
GRENDY634
정** · 2020-01-13
정**
2020-01-13
셀프로 말린꽃 하나하나 다 붙여서 드렸더니 소장각이라고 합니다
종이 두껍고 고급지면서 심플해요
다만 접지가 약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접기가 좀 힘들었어요 ㅜㅜ
앞표지부분에 양각 테두리 둘러져 있는 부분이 자꾸 접히더라구요
그래도 접다보니 요령이 생겨 잘 완성 했어요
향기나는 방향제 같은거 너어주셔서 카드에 향기가 솔솔나요 세심한 분까지 신경쓴거같어 기분 좋아용 감사합니당^^
웨딩업체에서 연계된곳은 다 봤는데 마음에 쏙 드는 청첩장이 없어서 고민하던중 우연하게 보자기카드 광고를 봤어요! 딱 처음 본 이 청첩장이 마음에 쏙 들어서 아것저것 10개 샘플 채워서 받아봤는데 다 너무 예쁘다라구요😆 그래도 처음 본 이 청첩장이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선택했네요~ 시안 수정도 진짜 빠르고 저희 이름 들어간 청첩장 받으니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이제 청첩장 돌릴 일만 만났네요><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많이 파세용~~
보자기 카드에서 청첩장하게 되어 후기 올립니다.
바른이랑 모닝할려다가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더 예쁜것 같아서 보자기로 샘플 안받아보고 하게되었어요.
비교적 예식이 많이 남았을 때에 인쇄신청을 했습니다.
그래도 3일 만에 발송해주셔서 기다림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초안 작성하고 미쳐 발견하지 못한 오타가 있었는데요.
꼼꼼하게 하시고 수정해야되지 않냐고 하셔서 발견할 수 있었어요.
저흰 흔한 흰색 봉투가 싫어서, 그레이/ 그린톤의 봉투가 무료로 따라오는 청첩장 디자인으로 골랐습니다.
근데도 세일중이라 꾀 저렴하게 삿어요.
그리고 사은품으로 스탬프까지 챙겨주셨구요.
편지봉투에 찍어도 되고, 식권에 찍을 도장을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