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드디어 결혼식 준비를 하나씩 끝내가고 있는 예랑입니다.결혼식이라는게 참...막상 제가 갔다올때는 약간은 귀찮지만 간만에 아는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는 적당히 즐거운 잔칫날 정도였는데..제가 준비하는게 되다보니...T_T 당췌 뭐 그리 준비할게 많은지...힘들어 죽겠네요..그래도 이래저래 드디어 끝이 보이는 중입니다.특히 청첩장까지 받고나니 ㅋㅋ 이제 진짜 다와가는 느낌이 나네요.아무튼!! 저는 진짜 보자기 카드를 추천드리는데요.사실 다른 분들도 그렇듯 저도 이런 저런 곳에서 청첩장 샘플을 꽤 여러개 받았습니다만..이상하게 처음부터 맘에 들었던 곳은 딱 보자기카드 한군데 더라구요.뭔지 모르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에 맘에 드는 청첩장도 딱 있어서 그냥 아 여기서 하겠구나 싶었답니다. 특히 제가 감동받았던 건...여분이랑 방향제였는데.... 이게 뭐랄까 작은거 하나까지 신경써주는 느낌이 강해요. 원래 명품은 디테일이 다른거니까..ㅋㅋ 근데 방향제는 미리 열어서 박스에 넣어놓는 걸 추천드립니다.안에 넣어 놓기만 해도 청첩장이 풍성해지는 느낌 이에요.저는 이걸 몰라서 절반은 남겨놓고 나서야 이용하기 시작했네요..T_T (꼼꼼하지 못한자의 최후)아무튼!! 작은거 하나까지 신경써줘서 너무 괜찮았구요, 써보시면 진짜 고급스러움을 확 아실 거에요. 저는 진짜 보자기 카드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