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청첩장을 고를 때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간단하지도 않은 것을 고르고 싶었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샘플을 받아보았는데, 남자친구와 저 모두 보자기 카드에서 제작된 청첩장을 골랐더라구요!ㅋㅋ 마음이 통했습니다. 고른것들 중에 어른들도 마음에 하셨던 것으로 최종픽 했구요! 내용 수정 과정에서 어른들의 의견, 저희의 의견 정말 많이 요청했는데도 오차 없이 다음날 바로바로 수정되어진 것을 받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이 요청드렸음에도 무료로 시안 수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추천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