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첩장에는 제 얼굴은 넣기 싫었기 때문에 디자인 고르는 걸 신경을 더 썼고 , 노을 무드, 제 결혼식 날짜인 가을 무드(?)에 찰떡인 것 같아서 더욱 맘에 들었던 디자인 입니다.저희는 이리 저리 청첩장 뿌릴 곳이 많아서 총 350장으로 주문 하였으며, 넉넉하게 여분까지 (한 30-50장? 이었던 것 같아요!) 챙겨주셔서 부족함 없이 청첩장 나눠줬습니다. 봉투에 티끌이나 찢어짐 몇 개 있었지만 이러라고 있는 여분으로 충분이 처리 가능했어요! 보자기 카드는 샘플부터, 시안 수정 까지 모든 게 다 완벽 합니다 ^^
워낙 입소문으로도 유명한 브랜드라 고민의 여지없이 바로 홈페이지 들어와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부터 골랐습니다. 직장다니면서 결혼준비하느라 바쁜 와중에 회원가입 없이도 샘플을 10종이나 받을 수 있어서 그 스피디함에 반해 샘플수령 후 바로 회원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약도 그려주시는 서비스 너무 편했습니다.
시안도 딱히 수정할거 없이 빠르게 잘 만들어주셨구요. 최종본 수령했는데 종이 고급지고 화사해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