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들에게 우리의 첫 시작을 정중하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했을 때 보자기 카드의 샘플을 보고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와 잘 맞겠구나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시안을 작성하고 확인하는 중 폰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 문의 드렸고 임의로 지정하여 작성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폰트에 무지하였던 저희는 우연히 본 보자기웨딩스탬프에 우리가 원하던 폰트가 있어 폰트체를 문의 ‘엄마의 편지’라는 폰트라고 확인해주셔서 예쁘게 청첩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감사했던 것은 결제 진행 후 추가로 스탬프와 액자를 구매하게 되었고 묶음 배송이 되지 않아 연락드렸더니 인쇄 전이라며 배송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카드 취소하여 합산 결제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주말 포함 6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생각한대로 예쁘게 잘 나왔어요~
만약 주변 지인이 결혼한다면 보자기 카드의 샘플을 꼭 받아보라고 아야기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