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곳에서 샘플을 받아서 후보를 고르기로 했는데,
보자기 카드는 샘플 패키지부터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중간중간 의견이 갈려서 두세번 디자인을 변경하게 됐는데,
다시고르기 위해 청첩장 샘플들을 보는데
정말 우연히 추천으로 넣어주신 청첩장과 봉투 조합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봉투 연보라색 조합 진짜 이뻐요!)
이런게 있었나!? 싶었는데 추천 샘플이었어요.
최종으로 선택한게 보자기카드에서 추천으로 넣어주신 카드라니!
왜 추천해주신지 알겠어요.
실물로 봤을때 더 예쁘더라구요.
청첩장 돌릴때마다 다들 이쁘고 깔끔하다고해서 뿌듯하고 기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