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예식이 다가와서 보자기서 청첩장을 했는데 하길 정말 잘 한것 같아요^^ 디자인이 다 이뻐서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그래도 친청 부모님이 직접 고르시고 해서 받아보셨는데 맘에 드신다고 하셔서 정말 좋고 수정하고 수정 하고 하느라 힘들었지만 뿌듯하고 이제 결혼 실감이 나더라구요~500장이나 만들었는데 후회없이 잘 만든것 같아요 청첩장이 깔끔하고 이뻐서 받는 사람도 정말 좋아 할것 같아요^^이쁩니다~말이 필요 없어요~ㅎ 심지어 봉투도 보라색 봉투고 다 이쁩니다~그리고 이벤트도 많이 하구요~ 그리고 다음에 지인한테 여기서 하라고 해야겠어요~ㅎ그전에 샘플신청도 해서 봤는데 정성스럽게 보내주신거 생각하니 여기가 최고인듯해요^^ 결혼청첩장 여기 완추 입니다~ㅎ
저희는 초안부터 해서 2번의 시안 수정이 있었어요.
반드시 부모님과 함께 보라는 보자기 카드의 안내에 따라,
양가 부모님께 시안 이미지 전송해 드렸구요.
(양가 부모님, 예비 부부 총 4가구인지라 ㅠㅠ 시안을 함께 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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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예랑이 주소 수정,
보자기 카드에 있던 약도 수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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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에 이미 사라진 건물들이 있더라구요.
새로운 약도는 예식장 홈페이지에서 가져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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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
아버지의 요청에 따른 문구 수정(문장에 예민하심),
약도 아래 자차로 오는 길 간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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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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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모르지만 어떤 업체들은 여러개를 한꺼번에 보내도 ,
심지어 오탈자도 한번에 하나만 수정해준다고 하는데
보자기 카드는
저희가 요구한 것 그대로,
상당히 빠른 시간 안에,
정확히 반영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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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업계 1위의 위엄인가! 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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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달을 예상했던 청첩장은 일주일만에 끝냈네요. ㅋㅋㅋ
시안 수정을 하면서도 특히 주의해서 봐야할 것들을 짚어 안내해주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