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유명한 청첩장들의 샘플을 고심하고 고심해서 골랐는데요:) 그 중 저희 예식 날짜와 어울리고 저희와 닮은 느낌의 러블리하고 밝은 청청장을 보자기카드에서 떡하니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양가 부모님도 저희랑 너무 잘 어울린다 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러블리하다 칭찬해주셨어요! 접는 방법도 까다로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접을 수 있고 암튼 만족 100%입니다. 참. 참고로 주신 쉐보레(?)도 청첩장 담은 상자에 넣었다가 전달해드렸는데 모두들 향기가 난다며 좋아하시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게 맞추고 어느것 하나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