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청첩장은 예식 한달전쯤에 돌린다고 하는데요.
저는 청첩정을 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아보다가 예식 3달전에 미리 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알아봤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청첩장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제가 원하는 느낌과 디자인의 청첩장이 보자기청첩장에 딱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보자기청첩장 샘플을 신청해서 받아보고
고민없이 바로 보자기청첩장에서 주문했습니다.
시안수정이나 청첩장을 받기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받자마자 깔끔하고 제가 원하는 느낌 그대로에 종이까지 너무 고급지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제가 청첩장이 만족스러우니 지인들을 만나서 청첩장을 줄때에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청첩장은 [보자기청첩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