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이 왔네요 ㅎㅎㅎ
1월 식이지만 9월부터 청모가 잡혀버려서 조금 일찍 준비했습니다~~!!
저는 청첩장을 준비할때 기준은 1) 청첩장 400장+식권 500개 40만원 미만일것 2) 흔한 디자인이 아닐것
이렇게 두개 잡았는데요,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보자기카드에 있는 이 디자인이 제 맘을 사로 잡아버렸고
가격도 400부+식권 500장에 30만원대로 합리적이라고 판단되어 고민하지 않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청첩장 내용 오른쪽에 모바일청첩장도 큐알로 되어있는데 한번에 보기 편할것 같았어요 ㅎㅎ
샘플 받을때도 무료배송에 정성스러 포장에 감동했는데
청첩장은 더더욱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뜯어본 순간 기분이 좋았습니다.(여분도 챙겨주심)
청첩장 사실 받는 사람은 한번 보고 다시 보지도 않지만(ㅎㅎㅎ)
막상 제가 신부가 되어보니 그래도 이쁜걸로 하고 싶더라구요~~!!
이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한 보자기카드 예비신부님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