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만족입니다. 종이 재질을 기본으로 했는데도 두툼해서 너무 퀄리티 있게 잘 나왔네요. 시안 받았던 것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요!!주문하기 전에 무료 샘플 받을 때도 포장에서 너무 정성이 보여서 기분 좋았는데이번에도 택배 포장 뜯을 때 선물 받는 것처럼 포장이 잘 돼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ㅎㅎㅎ청첩장 메인에 사진을 넣었는데 사진 사이즈가 애매했는데도 메인 디자인에 맞춰서 수정 잘 해주셔서 만족스럽게 나왔어요. 셀프로 하는 거랑 견적 비교했을 때 1~2만원 차이 났지만 할인코드 입력해서 비슷한 금액에 했어요.확실히 셀프보다 디자인이며 시안이며 청첩장 디자인에 맞게 꼼꼼하게 해주시니까 훨씬 만족스러웠어요.무엇보다 사진 화질도 선명하고 종이, 봉투 재질 기본으로 해도 질이 좋네요. 청첩장 받는 사람들이 메인에 사진 있으니까 너무 잘나왔다고, 청첩장 예쁘다고 해줘서 기분 좋네요 ㅎㅎ주문한 부수 외에도 여분도 더 넣어주시고 식권 디자인도 귀엽고 서비스도 넣어주셨네요.여기서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매우 만족 ㅋㅋㅋ
세로전용 식전영상
장** · 2025-09-15
장**
2025-09-15
무료라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의 퀄입니다.
담백하니 너무 좋아요!
BNIEL1004
유** · 2025-09-15
유**
2025-09-15
함께 가자 먼길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너도 그 길 위에서 나무가 되고 너를 위해 착한 바람이 되고 싶다. <나태주 먼 길>
11월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생각하며 내가 좋아하는 시집을 꺼내 들었다. 하나의 시를 소개하자면 먼 길 이라는 제목 아래 마음이 와 닿았다. 또한, 지인의 소개로 사이트에 들어와서 청첩장을 만들고, 시안을 수정하며 마음 속으로 빌었다. 이 시의 시인이 말한 것처럼 행복하고 예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드디어 청첩장이 도착하고 재차 확인하는 순간에도 너무 예쁘고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