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식이 110일 남은 예비신부 입니당!!>< 후다닥 청첩장을 알아보고 두가지 버전으로 신청할때를 위해서 알아보고 진행하였네요!!
1번은 계좌번호 있는 청첩장 , 2번은 계좌번호 없는 청첩장 보통 요즘은 청첩장에 QR 사진을 넣어져 있어서 모바일로 들어가셔서 확인하시잖아요? 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 부모님 친구분들 세대는 아직 종이에 계좌번호를 보고 넣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청첩장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웨딩사진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추구하였습니다. 제가 청첩장을 받아보니 처음에는 이쁜데...남의 얼굴이 들어간 청첩장 처리가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친구웨딩사진이 들어가있으니 버리기도 조금 애매하고~태우기도 애매하고~ 저는 사진 안들어간걸로 무조건 해야겟다 생각햇어요!!
그리하여 제가 심플중에 고른 청첩장 사진과 함께 공유드립니다!! 너무 고급스럽고 만족하구요! 하루만에 160장 다 접었습니다!!ㅋㅋ 티비 보면서 접다 보니 금방 접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