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한해동안 지나오면서 감사한 분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한 분들께 직접 만나 인사는 못드리지만 정성스러운 연하장으로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연하장을 찾다가 보자기 카드를 알게되었고 보자기 카드의 다양한 디자인과 철저한 서비스에 감동을 받고 해마다 보자기 카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다른해보다 더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고마운 분들께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는 연하장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보자기카드의 연하장들을 두루 보면서 드디어 마음에 드는 연하장을 발견하고 연하장에 담을 문구들을 써내려갔습니다.
택배로 받은 실제 연하장은 직접 보니 더 예쁘고 맘에 쏙 들었습니다.
받으신 분들도 환하게 웃으며 마음이 잘 전달될수 있을 거리 믿습니다.
등록하신 휴대폰 번호로 기프티콘 발송해드렸습니다.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후기를 바탕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보자기카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