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001
謹啓時下 初夏之節에 宅內에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는 ○月 ○日은 저희 嚴親( ○ ○字 ○字)의 回甲이오라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激勵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素饌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실 줄 아오나 부디 參席하셔서 함께 옛 정을 나누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장수회관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는 ○月 ○日은 저희 嚴親( ○ ○字 ○字)의 回甲이오라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激勵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素饌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실 줄 아오나 부디 參席하셔서 함께 옛 정을 나누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장수회관
ek002
삼가 아뢰옵니다.
저희를 낳아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아버지 ○ ○ ○( ○ ○자 ○자)님 회갑을 맞아 ○남매가
작은 정성을 모아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 부모님과 두터운 정을 키워오신 어르신들과 친척분들을
모시고자 하오니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저희를 낳아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아버지 ○ ○ ○( ○ ○자 ○자)님 회갑을 맞아 ○남매가
작은 정성을 모아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 부모님과 두터운 정을 키워오신 어르신들과 친척분들을
모시고자 하오니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ek003
小生의 嚴親( ○ ○字 ○字)의 回甲을 맞이하여
親戚, 親知분들을 모시고 簡素한 小宴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부디 枉臨하시어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라옵니다.
알리는 사람
장남 000 며느리 000
차남 000 000
장녀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親戚, 親知분들을 모시고 簡素한 小宴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부디 枉臨하시어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라옵니다.
알리는 사람
장남 000 며느리 000
차남 000 000
장녀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ek004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일생을 믿음으로 사시며 저희 5남매를 낳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 ○ ○ ○)께서 이번에 七旬(또는 회갑)을 맞이하셨습니다.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일생을 믿음으로 사시며 저희 5남매를 낳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 ○ ○ ○)께서 이번에 七旬(또는 회갑)을 맞이하셨습니다.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ek005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3남매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 오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3남매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 오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아 들 000 며느리 000
000 000
딸 000 사 위 000
일시 0000년 00월 00일
장소 00000
- 1
- 2
- 3
우편번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