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ㅎㅎ
결혼 준비 막바지라 선택 지옥에서 탈출을 앞두고 있네요!!!
10개월 정도 준비 기간이 있었는데, 사실 일처리를 그때그때 맞춰서 파바박 하는 스타일이라
매월 숙제 아닌 숙제가 있었던것 같아요...ㅎㅎ
본식 약 3개월 앞두고 청첩장을 알아보기 시작했답니다!!
제 목표는 유명한 업체 세 군데에 샘플을 요청하고!! 그 안에서 맘에 드는 거 추려서 결정하기!!
저는 보자기카드, 바른손, 모닝글로리 이렇게 알아보았어요ㅎㅎㅎ
세 군데 업체 모두 10장씩 무료배송이였고, 제 스타일대로 골라서 선택했는데
바로 다음날 배송이 왔어요 ㅎㅎ(주말제외)
우선 보자기카드만 제가 선택한 카드의 단가표가 와서 정말 비교하기 수월했고,
나머지 업체는 이거 얼마였지 얼마였지? 하고 찾아봐야만 가격대를 떠올릴수있었어요...ㅎㅎ
꼼꼼하지 못한 저로선 비교견적이 훨씬 수월했죠!!
그리고 감동이였던 부분은, 네잎클로버를 주시면서 결혼축하문구를 함께 보내주셨는데 정말 갬동ㅠㅠㅠ
섬세한 고객서비스에 마음적으로 이미 원픽은 보자기.....
심지어 제가 고른 10장 보다 MD님이 따로 추천해서 2가지 카드를 더 보내주시는데,
그 카드가 더 맘에 들었단사실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MD님이 추천해주신 카드로 결정했답니다!!!
보자기카드는 홈페이지내에 신청할 수 있는 안내창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내용 시안 수정이랑, 카드봉투 인쇄판 등 수정작업이 정말 수월했어요!
카드봉투는 2가지판까지 무료이고 이외로 추가하려면 비용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무지봉투 100부, 나머지는 저희 부부의 이름을 적은 봉투 100부 이렇게 200부를 신청했답니당.
수정요청을하면 바로 다음날 수정이 되고, 따로 완료되었다는 알림 카톡도 와서 그때그때 피드백이 빨라서
저같이 성격이 급한사람들은ㅎㅎㅎㅎ 마음 편하게 제작을 마치게 되었답니당 ㅎㅎ
그리고 청첩장 신청부수 만큼 식권도 무료로 주셔요!!!
저희는 웨딩홀에서 준비해주시기로해서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예쁜샘플 많아서 득템하세용!!
시안수정을 3번정도 마치고, 12일에 최종확정 후, 18일에 대망의 청첩장을 받았답니다!!
(주말 및 대체공휴일이 포함되었어요)
200부를 쌩으로 혼자 접었더니 어깨가 살짝...ㅋㅋㅋㅋ아프긴했지만 카드가 두꺼운 재질이라 접기 수월했어용~
이제 양가 부모님들 나눠드리고 제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는 일만 남았네요...ㅎㅎ가장 어려운 일 같은....ㅎㅎㅎ
여러분들도 청첩장 미리미리 보자기카드에서 예쁘게 제작하세요~!!
이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