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식이 100일 남아서 청첩장을 주문해봤어요
제가 샘플로 본 곳은 디얼디어, 보자기, 바른손이었는데 처음에 예식장 제휴가 바른손이어서 바른손만 봤었는데 보자기 카드도 맥마웨 제휴로 하면 가격이 비슷하고 샘플이 너무 정성스럽게 와서 마음이 갔어요
그리고 바른 업체와 다른 점은 칼라봉투가 무료였고 모바일 청첩장은 물론이고, 도장이나 식전영상 실링스탬프 중에 선택해서 1개는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처음에는 봉투에 찍을 도장을 하려고 했는데 식전영상은 청첩장 업체가 더 잘 만든다고 스튜디오에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봉투에 보내는이 쓰는 칸에 날짜와 누구누구 드림 이렇게 적었더니 도장처럼 깔끔하고 더 편했어요
그리고 부모님은 어른들이 계좌번호 없으면 전화해서 물어본다며 종이에 계좌번호를 원했고, 저희는 계좌번호는 부담이었기 때문에 부모님 용만 계좌번호를 넣어서 추가비 15000원 내고 따로 제작했고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선택한 청첩장은 심플하고 한번 볼거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은 것으로 정했고, 수정사항과 피드백이 빨라서 좋았어요. 인쇄 불량은 몇몇개 까만 점이 있긴 했지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었고 여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자기카드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