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식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샘플만 미리 신청해서 고르기만 하다가 조금 늦게 주문을 하였네요..ㅎㅎ
처음 샘플 받았을 때 '보자기'에 청첩장 들어있는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또 네잎크로버가 들어있는데 기분이 참 좋고 앞에 안내문에 제 이름을 넣어 인쇄해주셨더라구요.
이런 세심함에 감동받았고 청첩장도 너무 예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은 양을 주문하진 않았고, 150부 했어요~ 저는 달력있는 청첩장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달력있는걸로 픽했답니다! 봉투는 기본 봉투말고 내지 색이 있는 봉투로 바꿨어요.
또 코로나 안내문구도 넣으면 좋을거같아 메시지 카드도 주문했어요.
보자기청첩장은 식권도 무료로 주더라구요~ 무료로 주는 장수보다 조금 더 필요해서 추가비용 냈어요~
또 100부 이상 주문시 사은품 고르는게 있는데 전 액자로 했어요! 색도 예쁘고 청첩장 넣으니 인테리어 효과도 좋더라구요
보고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결혼 준비하는데 청첩장도 큰 한몫을 하는데 너무 기분좋게 해서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