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 살고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한국 결혼식을 위해 청첩장을 알아보던중, 저희 예비 부부가 좋아하는 심플한 스타일이 많았던 보자기 카드를 신청했어요.
저는 청첩장 제작하는게 굉장히 어렵고 복잡할 줄 알아서 걱정을 했는데, 미리 샘플신청을 해서 받아보고 디자인을 고른후 인터넷으로 쉽게 할 수 있더라고요. 저희에게는 어려웠던 인사말 고르는 것도 카테고리 별로(감성적인 글, 계절 글, 재밌는 글 등)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선택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작하는 예비 부부들이 실수 하지 않게 여러번의 확인 과정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디자인 수정도 정말 재빠르게 되서 신속함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청첩장에 들어가는 문구와 내용 하나마다 자세한 지침서가 있어서 청첩장을 제작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고객 서비스도 좋아서 저희는 대만족 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에 저희는 칼라사진을 요청했는데도, 추가 비용도 없이 사진을 칼라사진으로 해주셨어요...(감동...감동..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