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청첩장 샘플을 여러군데에서 받아보는데
보자기카드가 가장 손이 가더라구요~
베이지파우치부터 마음에 쏙 >.<
이상형월드컵 대신 청첩장월드컵을 통해 살아남은(?) 최후의 1장

총 3번의 시안 수정을 거쳐 드디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두둥
수정요청이 무료이며, 16시 전까지 수정요청하면 당일 안으로 수정안을 확인할 수 있어
주문하는 입장에서 이 점이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보자기카드의 간단한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는 브니엘 사쉐 꺅~~~
생각지도 못한 소소한 선물에 감동쓰

보자기카드가 새겨진 쇼핑백도 함께 넣어주네요

꼼꼼한 에어백 포장에 안심이 됩니당!

신랑신부 신청부수가 달랐는데, 이렇게 따로 포장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게다가 여분 3개까지 챙겨주시는 보자기카드 센스 bb

접기 너무너어무 편하게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종이가 탄탄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러스트 표지도 좋디만 손을 꼭 잡고있는 노부부 일러스트가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서
최종적으로 이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
처음 그 마음처럼 변함없는 두 사람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초대장을 보자기카드가 너무너무 예쁘게 만들어줘서 앞으로 잘 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