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많이 받아봤고 들어본 보자기카드 청첩장!
왜 다들 이렇게 보자기카드에서 많이하나 싶었는데 이번에 저도 알게되었어요.
다양한 디자인에 고급스런 느낌으로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청첩장 고르면서 다른 사이트도 가서 비교해봤는데 보자기카드 따라올 곳이 없더라구요.
저희는 신제품인 BNIEL1012로 했는데 신제품에 할인이라니.. 넘 혜자스럽더라구요
앞에 신랑신부 이름이 영어라서 어르신들을 위해 한글로 바꾸고 내용도 수정하는데 정말 초스피드로 반영되서 좋았답니다.
주문 해두고 깜빡하고 식권 수량을 체크 못해서 문의글도 남겼는데 바로 전화와서 수정해주시는 섬세함까지..
이래서 다들 보자기카드에서 청첩장 맞추나봐요!
제작된 청첩장에 여분도 들어있고 샘플로 브니엘향 샤쉐까지!
청첩장만 했는데 이렇게 많이 챙겨주시면 뭐가 남을지 모르겠네요..ㅠㅠ
언박싱하고 포장하는데 미소가 끊이질 않았네요ㅎㅎ
슬슬 청첩장 돌리고 있는데 받으신 분들이 넘 예쁘다고.. 특히 저희는 겨울 예식이라 흰봉투는 추울까봐 핑크색 유색봉투를 했는데 이게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받으신분들이 흰봉투 받다가 유색봉투 받으니 더 기분 좋고 참석 꼭 해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워낙 저렴한 금액이다보니 유색봉투해도 금액적으로 큰 무리가 없었답니다!
주위에 다른 분들께도 청첩장=보자기카드 전파하고 있어요ㅎㅎ
더더더 흥했으면 좋겠구 꼼꼼하게 만드라주신 보자기카드 넘 감사합니다~
결혼해서 예쁘게 살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