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종이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두그두근하는 마음으로 언박싱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후기를 씁니당 ㅎ
처음부터 샘플을 받아보고 디자인을 골랐고, 인쇄가 제대로 되었을까하고 조금(?)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2주 정도 기달렸습니다.
저는 인쇄 내용 및 봉투 스타일이 2가지여서 더 걱정했던 것 같아요 ㅠ일단 박스 포장을 열면 구성품이 보이고 그 위에 감사의 표시로 방향제(?)같은 것을 보내주었는데, 역시 정성 하나는 보자기 인정입니다 ㅎㅎ
**청첩장 내용 / 봉투 스타일 다르게 인쇄**
청첩장= 기본/ 기본+피로연+계좌번호(2가지)
봉투 = 기본무지 / 주소 및 배상 표기(2가지)
이렇게 제작을 진행했구요.. 첨해보는거라서 이게 맞을가 싶어서 전화도 하고 했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다행히 따로 추가 주문 없이 한번에 다른 스타일로 청첩장을 주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생각보다 고객의 need를 잘 반영해주고, 시안도 무한으로 수정할수있고, 최종ok하면 인쇄되는 과정들이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보자기에서 청첩장 만들기 잘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보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