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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10월1일 제 결혼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청첩장은 9월28일 출고되어 29일 배송 받앗죠
처음 8월에 보자기카드에서 너무너무 좋게 청첩장을 받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갯수가 부족하다보니 9월9일 다시 주문을 했더랬죠
추석때문에 밀릴거라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나 늦을 줄 몰랐죠
문의사항 남겼을땐 인쇄작업이 많아 밀린다는 내용이였고, 최대한 빠르게 생산작업을 마무리 한다 였습니다.
사진처럼 20일 인쇄라고 적혀졌고 진행이 되나보나 했고
늦어도 9월23일 아님 26일에라도 발송될수 있도록 한다였습니다.
그래도 늦지만 늦게줘서 서운해하지 않을 친구들에게 사정을 말해 청첩장 지급을 늦췄죠 ㅋㅋ
그러더니 9월28일 아침에 전화하서 하는 말이 오늘 인쇄되서 발송드려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드라고요
얼척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결혼식이 몇일인지 아시나요? 했더니 잠시만요 하더니 아... 이러시더라고요
누구라도 그 말애 괜찮다고 선뜻 이야기가 나왓을가요?
20일부터 인쇄 들어간다고 적혀잇더니 왜 오늘에서야 인쇄작업이 들어가냐 했더니
제가 주문한 청첩장에 일러스트가 잇어서 다른 곳에서 제품리 들어와야 작업이 진행되는데 입고가 늦어서 랍니다.
밀려서 못해준게 아니라
그럼 처음부터 입고가 늦을 예정이고 인쇄가 되지 않앗던 상황이라면 다른 청첩장으로 대처 방안을 세워주시든 환불 하고 다른곳에서 주문 하라고 하면 기다리지 않앗을텐데
문의를 할때마다 그런 내용은 없고 곧 해드리겠다 라고 해서 철썩같이 믿었죠
그쫃애서 아직 인쇄가 들어가기 전이니 환불 하겟냐고해서 받겠다 했습니다.
이런 불편사항 후기로 남기고 싶어서요
문의할때마다 늦어도 다음주 이번주 내로 그저 기다리라고 하며 안일하게 대처해서 저의 결혼식 전 인사를 망치게 했으니까요
신랑 신부님들 부디 제 후기를 보시고 생각 다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