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식 예정인 예비부부입니다.
생에 단한번 가장 기쁨의 순간을 누려야하는 결혼식이
시국이 시국인만큼 코로나19로 인하여 여러분들을 모시기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 어려운 마음을 보다 활기차고 기쁘게 느끼게 해드리려 청접장에 많은 신경을 쓰고자 했습니다.
모시는 글 한글자한글자 정성들여 만들고 싶었던 욕심이었죠 .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예식장에서 추천받아 할인도 가능한 청접장사이트도 많았지만
유난히 보자기카드에 눈길이 먼저 갔습니다.
처음부터 눈길이 먼저 갔던 청접장이 있음에도 실물로 보기전엔 믿을수없어.
눈길이 제일먼저 갔던 청접장과 그외에 몇가지를 더 샘플로 받아보기로했습니다.
결과적으론, 샘플부터 너무나 정성이 넘쳤습니다.
향기가 나는 이쁜 보자기안에 신청한 샘플외에 베스트적인 다른샘플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카드 한장한장 은은하게 나는 향기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샘플을 받은 그날 바로 처음부터 맘에 담아놓았던 카드로 신청하였습니다.
꼭'라라랜드'를 연상시키고 즐거운 파티분위기를 연출하는 카드가 너무나 인상깊고 예뻤습니다.
그리고 막상 실제로 저희결혼식 날짜와 서로의 이름이 새겨진 청접장을 받아보았을때
눈물이 날정도록 감동적이고 너무나 최고였습니다.
함께 보내주신 식권도 너무나 앙증맞고 . 받는이에게도 미소짓게 될수있는 그런 청접장을 만들게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기분이좋습니다. 보자기 카드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