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있어 이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바쁘게 처리해야 하는 날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결혼은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중, 청첩장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임으로 조금더 신경쓰고
저희가 얼굴보고 드릴때 부끄럽지 않게 하나하나 신경쓰는 과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알아보던 중 보자기카드에게 끌려 이곳에서 무료샘플으로 받아 본 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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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첩장은 종이 질은 도톰하며, 디자인도 세련됩니다.
안에 달력을 우측 배치한 후 한글로 월을 표시해준 것에 이끌렸던 것 같습니다.
모든 면에 조그맣게라도 축복하는 글을 넣어 넘겼을때 탄탄하고 가득찬 청첩장의 느낌을 줍니다.
모바일 청첩장 이벤트, 그리고 식권도 알뜰살뜰해서 마음에 듭니다.
다만, 주문한 모든 청첩장의 첫장에 이름이 뭉게져 있습니다.. 프린트 될때 뭔가 이상이 있는것 같아요
인생에 정말 한번 있는 것으로 가족의 어르신들께도 전해드리는 청첩장이다보니
제대로 검수를 하지 않은 것 같은 이런 퀄리티는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하여 별을 2개 제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