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코로나 시국 중 긴 결혼 준비가 막을 내리는 것 같습니다~!
스드메는 플래너님이 알아서 해주시지만
청첩장이 저희가 맞닥뜨린 가장 첫번째 저희만의 결정이었어요!
저는 사실 이전부터 보자기카드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보자기카드에서만 샘플 신청을 해서 받은 샘플중에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 골랐던건 세로형 이었는데
단종이 되었다구...(왜죠 대체 이쁜데..;) 해서
비슷한 스타일에 봄 느낌이 많이 나는 !
청첩장으로 바로 pick 했습니다>_<
기본 300장으로 했지만 코로나 식국이라 좀 남긴 했어요!
그치만 혹시 모르니 여유있게 주문하는건 잘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제질도 너무 예쁘고
전 봉투도 연보라로 변경했기 때문에 더 고급스러웠던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모바일로 많이 보니까 모바일 QR 코드도 청첩장에 넣었구
모바일 청첩장도 보자기 카드에서 제공해 주어 무료로 작성했는데 퀄리티 너무 좋습니다.
(계좌번호가 없다가 중간에 생겨서 다행이에요!!)
게다가 식전 영상도 보자기카드에서 제작했고
별다른 수정 필요없어보여 그대로 웨딩홀에 전달했습니당!
여러모로 다 너무 예쁘게 마음에 드네요.
혹시 고민하고 있으실 분이 있다면 강추합니다!(제가 정한 청첩장 디자인도 한여름까지 너무너무 예쁠것 같아요!)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