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님 소개로 여러 업체를 알게 되었는데, 그중 보자기카드가 가장 예쁘고 가성비가 좋았던 것 같아요. 혜택도 좋았고요!
폭풍 검색 후 청첩장 고르는 기준이 아래와 같았어요:
1. 예쁜 디자인
2. 좋은 가성비
3. 달력이 있는 디자인
처음에는 다른 디자인을 염두에 두고 샘플을 여러 장 받았는데, 저희가 최종적으로 결정한
BNIEL440이 실물로 봤을 때 가장 예쁘더라고요!
봤을 때 몽글몽글한 느낌? 귀엽고 결혼식 청첩장으로 딱인 것 같아서 예비신랑과 상의하고 생각보다 빠르게 결정하게 되었어요!
이 디자인(
BNIEL440)이 좋았던 또 다른 이유는 무료로 봉투 색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청첩장과 어울리는 여리여리한 연보라색 봉투를 골랐답니다! :) 실버 스티커도 너무 깔끔하고 예쁘지 않나요?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다들 청첩장 예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청첩장 접다가 보면 가끔 뭔가가 조금 묻어있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대비해서 여분을 함께 보내주신 것도 너무 좋았어요!
고민하시는 분들~~ 보자기카드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