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뒤늦은 후기를 올리네요ㅠㅠ
결혼을 50일 정도 앞두고 연말이니 신년이니 모임이 많아 미리 청첩장을 주문했습니다
예전부터 청첩장에 욕심이 많았던터라 청첩장만 두달정도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유명하다는 청첩장 사이트에 모두 가입해서 무료샘플도 받아보고 했지만 맘에 쏙 드는 청첩장은 하나도 없더라구요...^_ㅠ
그러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 홍보 된 보자기카드를 이거다! 싶어 앞뒤 가리지 않고 바로 질렀습니다!!!!!!!!!!
심지어 다른사람들은 무료샘플을 먼저 받아보고 구매한다하던데.. 저는 구매를 먼저하고 나중에 무료샘플을 받아봤어요~~~히힛^^ 글씨가 조금 작아 살짝 아쉬운감이 있지만 그래도 청첩장 디자인이며 컬러감이며 너무 맘에 들어요!!
지금까지 결혼준비를 한것중에 가장~~~맘에들고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보자카드에서 이 청첩장을 골랐다는거에요!
너무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인스타그램에 올려놨더니 역시나 주변 지인분들 반응이 너무 좋아요*^^*
제가 스타트로 결혼준비하는 친구들한테 보자기카드 무조건 추천할꺼에요!!!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