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50장 주문해서 받구 지금은 청첩장을 돌리고 있는 예신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깔끔하고 고급지다고 해서 기분 좋습니다^^
중간에 청첩장도 한 번 바꾸고 예식장 약도도 예식장에서 준 이미지로 사용해달라고 요청하고 한 6~7회 정도 수정을 했는데 너무 제 요청사항을 찰떡처럼 알아들으시고 잘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같이 보내주신 방향제와 여분..사은품 액자까지... 정말 엄청나게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
결혼은 감성비지니스라는데 보자기 카드는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예신들을 감동 시키는 그런 업체더군요...
청첩장 돌리다 보니 좀 더 넉넉히 돌리고 싶어 100장정도 추가 주문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모바일로 대체하거나 직장에서는 메신저로 알리면 되는 문화인데요.. 보자기 카드라 막 더더더 주문하고 싶네요=) 주변에도 홍보중입니다.
참. 그리고 카페(다*렉*)에 후기를 길게 올렸었는데요.. 업체 이름 쓰지 않았는데도 무참히 하루 뒤 삭제 당했습니다.
댓글에 예쁘다고 많이들 하시구 좋아요도 많았는데요... 후기이벤트에 하시려는 분들은 웨딩카페 글 작성시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