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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잘 받았어요^^ | 이*원 | 2019-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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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너무 예쁘다고 다들 난리 | 임* | 201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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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후기를 작성하네요~!! | 정*나 | 201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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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용 | 이*희 | 201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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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아합니다 | 엄*진 | 201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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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이쁘다고 합니다~~^^ | 주*라 | 2019-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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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김*연 | 201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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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보자기 카드~ | 윤*경 | 2019-02-15 |
결혼을 준비하면서 느끼게 된 건 쉬운게 없구나였습니다.
평소에 받기만해서 잘 몰랐던 청첩장도 내가 막상 갈때가 되어 만들려고 해보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청첩장을 선택하는것도 그리고 제작 의뢰를 하는것도.
정말 고민과 결정의 연속에 청첩장 하나도 허투루 할 수 없기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보자기 카드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설전에 발주했는데 연휴때문에 연휴가 끝나고 받게 되었습니다.
같이 보내주신 브니엘 사쉐의 의미가 너무 인상깊었고,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시구나 하고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여분 또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양가 부모님께서도 너무 고급스러운 거 같다고 그리고 친구들은 화사하고 계절에 잘 맞는 거 같다며
많은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실감이 나지 않았었는데 청첩장까지 받고 나니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는 생각과
지금의 마음 잊지 않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자기 카드에서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마음을 귀하신 분들께 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자기 카드의 번창을 언제나 기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
P.S - 제게 샘플 정성스레 보내주신 정미경 담당자님 그리고 너무 엉망으로 제작의뢰해서 삭제요청했는데,
기분좋게 요청받아주신 고객센터 담당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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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카드 맘쏙!!! | 김*리 | 201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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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부농 봄청첩장 | 주*양 | 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