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 BNIEL210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장*현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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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후기 남겼어요~~~
969 BNIEL210 너무디자인이깔끔 신*영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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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디자인이깔끔합니다
색도너무이뻐요
정말마음에듭니다
968 BNIEL210 너무 깔끔하고 이뻐요 김*희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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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등록이 안되서....
하지만 주의에서 다들 이쁘게 깔끔하다고 칭찬이 ....
너무 감사합니다
967 BNIEL210 어른들이 넘좋아하셨어요^^ 윤*아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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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젤 처음 청첩장을 받아서 식구들이 다같이 청첩장을 봤네요^^ 너무맘에들고 특히 어른들이 깨끗하고 이쁘다고 넘 좋아라 해주셨어요~^^ 저도 너무맘에들고 오빠도 이쁘다고 잘 선택했다고 하네요^^ 여분도 잘 챙겨주셔서 잘 사용하구요 감사해요 번창하세요^^*
966 BNIEL210 너무 마음에 들어요~~~~ 박*아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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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샘플12종을 받고 예랑이랑 가장 마음에 드는 걸루 선택해서 주문했어요~


저희는 청첩장 150부 주문하고 답례금 봉투를 200부 주문했어요


그런데 답례금봉투 값도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하지만 청첩장을 주문하니 답례금 봉투를 50%할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구 서비스로 청첩장 주문한만큼 식권도 무료로 주시더라구요!


식권도 여러종류가 있어서 이쁜걸로 선택했어요 ㅎㅎ


그리고 여유분으로 청첩장이랑 스티커를 몇장 더 챙겨주셨더라구요!


배송도 빨랐고, 받자마자 청첩장을 접었네요 ㅎㅎ


청첩장 한장은 액자로 보관할려구요~~


여튼 결혼 준비하는 예신예랑 모두 화이팅이에요~~

965 BNIEL210 아주예뻐요 김*은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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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거랑똑같이 고급스럽구 예쁩니다.
다들예쁘다고하네요 감사합니다~ 1150부에 여분의 청첩장도 챙겨주시고 문의내용도 바로바로 해결해주시고 ~ 만족합니다~~
964 BNIEL210 정말 맘에 들어요~ 김*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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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청첩장 중에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963 BNIEL210 맘에 쏙 드는 청첩장 잘 받았어요~♡ 이*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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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문자 알림 서비스와
빠른 시안처리, 배송 등
모두 마음에 쏙 들었던 보자기카드에서
제 처음이자 마지막 웨딩 청첩장을
만들 수 있어 좋았어요.~^^
늘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962 BNIEL210 빠르고 깔끔하게 받았어요! 고*지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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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안요청에서 오타없이 작업해주셔서 바로 주문할 수 있었고,
배송도 빨리와서 여유롭게 준비했어요~
내용물 자체도 반듯하게 보내주신 덕분에 구김이 가거나
찍히거나 한 것 전혀없이 이쁘게 받았어요~
직접 보니 더 예뻐요 >_<

961 BNIEL210 보자기카드 청첩장 후기 정*아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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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카드에서 보내준 샘플이 다양하고 무난하니 괜찮은 것 같아서 큰 고민 없이 청첩장 제작이 진행되었다.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에 약간의 마찰이 있긴 했지만, 청첩장이 조금 늦은 것 같기도 하고 더 고르다간 결정 장애가 도질 것 같아 서둘러 주문했다. 그리고 친절한 문자 안내가 있은 후, 드디어 배송된 청첩장!



커다란 박스가 뚜둥- 도착했다. 가장 눈에 띈 건 바로 '여분'. 주문한 부수보다 조금 더 넣어주신 모양이다.


그리고 요 향기 나는 막대는 샘플에도 들어있었는데 또 넣어주셨다. 향이 나쁘지 않아서 책상에 꽂아두고 가방에도 넣어두고.  



본품이 드러났다. 450부 주문했는데, 100부씩 묶여 있었다. 청첩장이 요렇게 펼쳐져서 온다는 건 이번에 결혼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 접어서 받으려면 추가금을 내야 한다. 카드라고는 문구점에서 밖에 안 사봐서 몰랐죠...  


접어보았다. 처음에는 어디 한군데 상처 날까 조심조심 만지고 신중하게 접었으나, 곧 아주 빠르고 민첩하게 접어나가기 시작했다. 금세 100부를 뚝딱 접어버렸지. 생활의 달인은 이렇게 나오는 건가보다... 엄마, 나 이거 알바하고 싶다.


구성품 중 하나인 봉투 스티커. 왜 뒤집어서 찍었니. W라고 쓰여있다. 봉투도 그렇고 스티커도 그렇고, 모두 가장 기본으로 주문했다.


그리고 엄청 예쁜 식권! 청첩장을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데, 진짜 예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모바일 청첩장이 서비스되는데, 사실 이게 조금 아쉬웠다. 한 페이지에서 스크롤로 내려가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건 사진, 지도, 메시지까지 하나하나 터치해서 선택해야 하는 포맷이라.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어른들에게는 조금 불편하겠다 싶은 느낌? 일단 우리 아빠가 왜 모바일 청첩장은 한 장 밖에 없냐고 물어보셨다... 어쩔 수 없지, 뭐. 결국 관심 있는 사람들은 찾아서 볼테니까.



청첩장이 나오고, 청첩 모임이 생기고,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오랜만에 연락하게 된 분들까지 얼굴을 보고 이 소식을 전하려니 기대되기도 하고 고민스러운 생각도 들고, 왜 다들 결혼 준비하면서 살이 빠지는지 알 것 같다. 물론 나는 빠지라는 살은 안 빠지고 머리카락만 빠지는 것 같다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