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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카드 후기 ~ | 용* | 201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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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만족과 행복입니다 | 황*흥 | 201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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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청첩장 받았다!! | 이*진 | 201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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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너무나 마음에들고 잘받앗습니다 | 김*현 | 201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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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 박*성 | 201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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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 이*호 | 201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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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우아하지만 경제적인 카드 | 강*서 | 2014-11-02 |
급하게 결정된 날짜에 맞는 시급히 예식장을 정하고, 패키지된 스드메를 정하고 사실 제일 간단할 것 같았던 카드 선택이 실제 결정 장애를 일으키게 될 줄이야. 네이* 검색에 청첩장을 쓰면 나오는 싸이드의 다섯군대는 다 방문해서 무료 샘플도 받았다. 5개 업체중 두군데는 배송비도 받아서 실망이었지만, 사실 그 돈이 중요한 것 보다 나의 결혼식의 처음 시작을 알리는 느낌을 전할 수 있는 청첩장도 드레스 보는 만큼이나 중요하게 느껴졌다. 제일 처음 선택한 곳은 보자기 카드였다. 왜 그랬는지 몰라도 굉장히 세련되 보이고, 특히나 포토카드가 너무 예뻐서 포토카드를 하려고 내가 신청한 카드의 4개는 포토 카드였다. 마치 잡지의 컨셉 같이 이쁘고 세련되 보였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4곳도 샘플 투어 하고 줄줄이 집에 샘플이 도착했었다. 막상 포토 카드를 하려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아직 스튜디오 촬영도 안되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청첩장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서 청첩장이 어디가서 나뒹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었다. 역시나 포토카드는 아니라고 생각한 후에는 화이트류의 카드를 주로 보았다. 그래도 왠지 막상 샘플들도 화이트 계열이 우아해 보였다. 리본이 달린 것도 해보고, 진짜 호텔 초대장 같이 두껍게 몇장이 들어가 있는 것도 보았지만, 예랑이와 청첩장 받은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역시나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도 잘 보이고 보관이 용이한 깔끔한 카드가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보자기 카드의 하트 카드는 종이 재질과 디자인이 고급스럽지만 가격도 제일 착한 것이 다른 모든 것은 그냥 던져 버리게 했다. 시안도 너무 맘에 들고 작업도 정말 책임감 있게 잘해주는 업체임은 분명하다. 제품을 받고 참 마음에 들어서 또 이용하고 싶지만 ^^ 일생의 한번이라서 그러지는 않겠지만 꼭 추천은 하고 싶다. 정말 웨딩 준비 하면서 별 다섯개 후기 남기기 힘든데 별 다섯개 꽝~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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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네요^^ | 조*정 | 201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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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 곽*영 | 201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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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샘플후기 이용후기! | 강*경 | 2014-09-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