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지난 월요일 아침에 시안 완료를 하고.. 수요일 밤 늦게 택배로 받았으니
정말 빨리 받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송도 배송이지만,
여러군데 샘플을 받으면서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찾다보니..
점점 단가는 올라만가고,,
그러다 보자기 카드에서 샘플을 받아보니, 처음 가장 놀랜것은 샘플을 보내주신분의 손수 적으신 작은 쪽지였습니다.
샘플을 요청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텐데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주시는구나
싶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건을 떠나서 꼭 여기서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청첩장을 고르면서 심플한게 맘에 들어 신청하면서도
혹은 너무 밋밋한게 아닐까 하고 내심걱정을 했었는데.
택배를 받고 나서는 그런 걱정이 싹 사라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인쇄가 정말 깨끗하게 잘 나왔습니다.
저는 기본 글씨체가 아니라 글씨체를 변경을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인쇄자체가 훨씬 깨끗하게 나와서 맘에 듭니다.
그리고 바탕도 그냥 평범한 흰색이 아니라
연한 핑크빛을 띄고 있어서 훨씬 화사한 분위기가 나는것 같구요.
어제 처음 가까운 지인께 청첩장을 드렸는데, 봉투에서 꺼내는 그 모습을 보니
다시한번 정말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품질좋은 서비스와 고급스런 품질로
기분좋은 청첩장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