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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주전.. 예비신부님께서 결혼에 모든걸 쥐락 펴락 하시는 와중에~~
저에게 "왜 결혼준비는 나만 하는거야??" 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예신께서 샘플로 보여줬던 B사, M사 청첩장을 보고 저도 보여줘야겠다라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아침마다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왔던.. "우리애 청첩장이네~" 라는 아버님의 말씀과 "너에게 처음으로
주는 청첩장이야~" 라는 예신님의 말을 듣던 제게 문득 생각 났던 보자기 카드~!! 두둥(이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답니다)
사이트에서 예신과 함께 둘러보던중 샘플을 신청 할수 있다라는 문구를 보고 최대한 심플하고 거추장스럽지 않은
청첩장을 5장 정도 신청 하였답니다~
샘플 신청을 하고 바로 다음날~~ 받아볼수 있어서 "우와~~ 디따 빠르다"라는 말을 예신과 함께 하였답니다.
더군다나 보자기 카드의 세심한 배려 덕에 다른 샘플도 함께 받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그리하여 결정하게된 wedding 카드~~ 초안 만들어 등록과 동시에 2시간여만인 바로 그때 답장이 왔고,
수정 및 삭제를 단 한번 거쳐 만들게된 저와 제 신부의 청첩장~
결제 후 바로 다음날 받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 받고서 직장동료분들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눠 드렸는데..
"어머머 정말 착하다~ 정말 거추장 스럽지도 않고 심플하다~~참 너와 어울린다~~"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제 맘에 쏘옥 들게 까지 해주신 보자기 카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제 결혼식~~ 잘 치루고~~ 잘 살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