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저는 '보자기카드'란 회사를 결혼한 후배에게 물어봐서 알게되었습니다.
무료로 8가지 청첩장 샘플을 받아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 청첩장이 컴퓨터로 보는 사진이랑 질감이나 색감이 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시간을 두고 부모님과 처가쪽 분들과 상의해 가면서 고르니까 모든 분들이 만족하시는
예쁜 청첩장을 고른 것 같습니다.
2번의 시안 수정 작업도 금방 금방 수정해서 문자 넣어주고 제가 확인해 보고
하니까 정말 편하고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
청첩장 배송도 지정된 날짜보다 빨리 와서 좋았구요.
인쇄불량을 대비해서 여유있게 넣어준 카드나 봉투가 있어 여유로왔습니다.
건의사항으로 같이 구입한 식권에 어린이용이 따로 있었으면 합니다.
요즘은 부페에 성인,어린이 이렇게 2가지로 가격을 매기니까 어린이용 식권도
있었으면 합니다.
참 편리한 세상인 것 같아요.
추운데 밖에 나가서 인쇄 맡기지 않고 집안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니까요.
봉투인쇄에서 핸폰번호를 넣지 않은 제불찰 빼고는 참 마음에 드는 회사이며
시스템입니다.
추가로 봉투 인쇄 다시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새출발을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어서 저로서도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