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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결혼식이 잡힌터라..
거의 4일 밤을새며 여러 싸이트의 청첩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처음엔 예쁜것 같아서
샘플신청해서 받아보았는데
그다지 큰 특색이 없더라구요..
거의 자포자기 상태로..
에잇!그냥.. 암꺼나 해야겠다.. 했는데
이 노랑 나비카드가 눈에 띄더라구요...........
한눈에 딱 ... 보고.. 바로 신청했죠..
배송받아보고... 사진보다 더 예뻐서 친구들 한테 자랑했답니다.^^
신랑도 맘에 들어하고 무엇보다도 어머님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결혼식은 추운 11월이지만 청첩장은
봄과 같은 노란색이어서 그런지 겨울에 결혼한다는 느낌도 별로 안들고..
암튼..
받아보시면 더 예쁘단 생각 드실꺼에요..
사은품으로 주신 시계도 예쁘고..특히 덕담카드..
결혼식 끝나고 하나씩 꺼내 읽어보면
또다른 추억이 될 것 같아 기대되네요..
보자기카드.. 앞으로 결혼하게될 제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하고픈 곳이네요.^^
항상 번창하시구요..
넘넘 예쁜 청첩장 감사드려요..